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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11 대학 학창시절 때 중국어를 너무 너무 좋아해서 안 다녀 본 학원이 없을 정도 였고...
name:  date:2013/07/11  hit:732  수정 삭제

대학 학창시절 때 중국어를 너무 너무 좋아해서 안 다녀 본 학원이 없을 정도 였고

 

직장인이 되고서는 인터넷 강의로 신HSK 수업을 많이 수강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제가 우연히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가 소리수련 중국어를 만났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소리수련 중국어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리수련 중국어를 만나고 그동안 제가 했던 중국어는 단지 공부였을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제 제가 소리수련 시작한 지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중국어 좀 한다고 내심 중국통으로 자부하고 중국 여행 때 가이드면 가이드 통역이면

 

통역 열심히 하며 폼도 잡았었지만 그건 단지 제가 아는 짧은 단어만 중국인에게 무대뽀식으로 전달만 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인이  천천히 쉬운 단어로 대접(?)해주는 것을 제가 잘나서 잘 알아듣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인들이 조금 빠르게 말하거나 자기들끼리 대화하거나 중국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면 귀머거리나 다름없었습니다.

 

중국의  우공이산(愚公移山) 정신으로 열심히 소리수련하면서

 

이상한 소리들이 언젠가는  제 귀에 익숙한 소리로  들리는 그날을 상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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